RGB색상은 RGB(적·녹·청)에 의해 색을 정의하는 색 모델, 또는 색 표시 방식. 빛의 3원색인 적·녹·청을 혼합하여 색을 나타내며 색을 섞을수록
밝아지기 때문에 '가산혼합'이라고 합니다. 화면용 모드라고 하여 컬러 텔레비전이나 컴퓨터의 컬러 모니터, 또는 인쇄 매체가 아닌
타 빛을 이용하는 표시 장치에서 채용되고 있습니다.
MYK 색상은 염료의 4원색이며 인쇄용 모드라고 할 수 있습니다. 파랑(Cyan), 자주(Magenta), 노랑(Yellow), 검정(Key=Black)의 혼합으로
인쇄물의 색상이 정해지는데, 색상값이 올라갈 때 색은 더 어두워지고 랑, 자주, 노랑의 색을 모두 섞으면 검정이 되어 '감산혼합'입니다.
독판인쇄
합판인쇄
RGB와 CMYK의 색상은 표현의 영역의 차이가 크고 색을 나타내는 방식이 다르기 때문에 인쇄할 디자인 데이터가 RGB로 되어있다면
드시 RGB에서 CMYK로 변환해야 합니다. 그리고 서로 다른 색상의 칼라방식을 사용하는 모니터와 인쇄물은 색상이 같을 수 없고
디자인된 파일이 화면보다 탁하게 인쇄 될수 밖에 없음을 유의하여야 합니다. 전문가이며 모든 조건을 갖춰서 인쇄를 하더라도
똑같은 색상을 표현해 내긴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시안을 프린트 했을때의 차이
일반적인 프린트기와 인쇄기의 잉크자체가 다르고 일반프린트기와는 칼라모드도 달라서 다를 수 밖에 없습니다.
모니터에서 본 색상보다 진합니다.
모니터 색상출력방식은 각기 다른 방식이라 더 옅거나 진하게 나올 수 있습니다.
주문인데 지난번과 인쇄물의 색상이 다릅니다.
똑같은 데이터라도 날씨 기후에 따라 영향을 받으며, 합판과 독판차이, 합판일 경우 데이터 위치의 차이등 인쇄물 색상을 표현하는데 있어
경우의 수가 너무 많기 때문에 최대한 수치에 맞춰 인쇄할 뿐 동일하게 제작되기는 어렵습니다.
뒷묻음이 생겼어요.
CMYK 색상 값의 합이 기준치 이상으로 250% 이상일 경우, 4색 혼합으로 농도가 짙을 경우 뒤묻음이 많아질 수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색은 CMYK 4색으로 표현할 수 없는 금은색이나 형광색 등 특수 색상을 사용하거나 반대로 2색 등 4가지 색상이 필하지 않는 색상을
지정하는데 사용됩니다. DIC나 PANTONE과 같은 별색을 사용하여 접수할 경우 본사에서 지정한 방식의 CMYK색상으로 자동변환되어
인쇄됩니다. 일반적으로 인쇄할 수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지만 실제 인쇄를 위해 4가지 색상으로 강제로 자동변환할때, 상이 변하거나
그 부분에만 색상이 빠져 버리거나 투명효과가 없어지는 등의 다양한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